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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교사에게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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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 시대에 통치자인 일본인은 거리를 걸을 때 고개를 숙이고 마치 죄인처럼 걸어 다녔고,

종속자인 조선인들이 오히려 고개를 똑바로 쳐 들고 어깨를 펴 당당하게 다녔다고 한다.

그것을 본 미국인은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생물학적으로 문화적으로 열등한 개체가 그보다 강한 개체를 통치하는 일은

자연계에서 가끔 발생하는 일은 아니었던가?

오히려 그 열등감이 이런 모순적인 결과를 가져 온 것은 아닌가....

번역문보기

アメリカ宣教師に聞いた言葉

日帝植民地時代に治者である日本人は通りを歩く時首を下げてまるで罪人のように歩いて通ったし,

従属者である朝鮮人たちがむしろ頭をきちんと持ち上げて肩を伸ばして堂堂と通ったと言う.

それを見たアメリカ人はどんなにこんな事が発生することができるか? と思った.

むしろ生物学的に文化的に劣等な個体がそれより強い個体を統治する事は

自然界でたまに発生する事ではなかったのか?

むしろその劣等感がこんな矛盾的な結果をもたらしたこと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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