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와 신사이 바시 중간에
다리(bashi = bridge)가 하나 있다
사람들은 그 bashi를 헌팅 bashi 라고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 헌팅이 이루어 지는 장소는 아닌것 같다
아메리카무라에서 live 공연을 보고 호텔로 이동中 그 헌팅 bashi를 지나가게 되었다..
그때 시간은 11PM 정도..
갑자기 어느 Yamato女가 나에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Yamato 여성과 함께 목욕을 하지 않겠습니까??
30분에 8000엔 입니다 !
8000엔이 아깝지는 않지만
대답했다..
sorry i don"t understand japanese..
그러자 그Yamato女 曰
sorry..
오사카의 헌팅 bashi 주변으로 심야에 매춘 행위가 벌어지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