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한국의 여름이 쾌적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꽤나 덥습니다. 꽤나, 꽤나, 꽤나, 꽤나, 꽤나 더워요.
하지만, 그것은 진짜 문제가 아닙니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닙니다.
문제는 습기입니다. 너무 습하고,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낮에도, 밤에도, 맑을 때도, 그늘 안에서도. 절대로!
여기 한국의 습기는 정말로 귀찮아요. 그리고 저는 귀찮게 되는게 귀찮아요.
하루종일, 땀에 젖어있을 정도의 참을성이 없어요.
하루종일, 땀에 젖어있을 정도의 땀도 없어요.
바람도 별로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더운 바람만 날릴 뿐이죠.
그저 끔찍합니다. 끔찍합니다. 끔찍합니다. 끔찍합니다.
할말은 그것 뿐입니다. 샤워 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