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ンセー名無しさん:2010/07/27(火) 11:13:39 ID:QD99r1Ig
인터넷 우익 혐한이란?
* 일단 존나 토 쏠리는 개폭탄 바보이다.
* 저학력이다.
* 저수입이다.
* 무직
* 동정
* 여친 없는 기간이 나이와 같다.
* 키도 작다
* 월셋집에 산다
* 외국여행 경험도 없다.
* 국내 여행도 수학여행이 끝
* 통합 실조증 환자
* 발달 장애 증상
* 사교성 제로
* 정신병원 통원 경력이 있다.
* 친인척 관혼상제에도 안 간다.
* 생일이 다가오면 불안정해짐.
* 인터넷상의 정보가 세계의 모든 것이다.
* 그런데 한국에 대한 정보만 이상할 정도로 자세하게 안다.
* 반대로 일본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 간혹 비정상적인 흥분 상태로 변한다.
* 그럴 땐 한국 까기에 전념한다.
* 외국이라곤 극동아시아와 미국 외엔 모른다.
* 회사 면접에서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한국 까기요> 라고 말할 뻔한 게 트라우마.
* 그 이후 면접을 보지 않았다.
* 사실은, 그 말도 이미 해버렸다 (웃음)
* 학력이 낮아도 일본인이니 한국 대학생보다 똑똑하다고 믿는다.
* 그에 따른 근거는 없다.
* 내세우는 근거라고는 대부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혹은 정체 모를 재일 조선인 기사.
* 이거 말고는 만화만 읽는다.
* 가끔은 살아 있다는 현실이 싫다.
* 그럴 때야말로 힘내서 한국을 깐다.
* 한국이 싫은 건 분명한데, 딱히 일본이 좋은 것도 아니다.
* 오히려 동경하는 건 미국 문화다.
* 현대 자동차를 무시하지만, 막상 경차 외엔 타본 적도 없다.
* 따라서 구체적인 우열의 판단기준도 없이 한국제라는 사실만으로 깐다.
* 솔직히 말하면 전자제품 업계에서 한국에 따라잡힌 게 분하다.
* 낮은 학력을 감추려 어려운 한자를 사용하지만, 그릇된 용법으로 개망신만 당한다.
* 일본에서 범죄를 일으키는 건 모두 재일이라 생각한다.
* 한국이 싫긴 하지만, 그렇다고 없어지면 심심하니까 그건 또 싫다.
* 중국도 까고 싶지만 다수의 의견에 힘이 실리는 거 같아서 주저하는 중이다.
* 열심히 일하는 한국인보다 개백수인 자기가 더 우수하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 그런데도 일은 하기 싫다.
* 자기는 대기만성형이라 언젠가는 성공할 거라 여긴다.
* 사실은 <한국도 제법인데> 라고 생각하지만, 그 말을 하면 정신 승리를 못 하기에 참는다.
* 학력이 낮기에 캠퍼스 생활을 동경한다.
* 그렇기에 한국인이 대졸인 건 불구대천의 원수 보듯 한다.
* 인터넷에서만 한국인을 까지, 실제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버벅댄다.
* 깔 거리가 떨어지면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를 뒤져본다.
* 옛 친구를 만나도 할 말이 없어서 한국 얘기를 해볼까를 진심으로 생각했던 적 있다.
* 사실은 이미 해버렸다 (웃음)
* 그랬더니 친구가 자기를 백안시했고,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다.
* 자다 깼는데도 한국이 궁금해서 참지를 못한다.
* 꿈 속에서도 한국이 나온다.
* <일본인이라 다행이야> 생각하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죽고 싶다.
* 부모가 엄청나게 압력을 가한다.
* 그럴 때야말로 힘내서 한국을 깐다.
* 최근에는 일본인이라는 거 말고는 한국인보다 어드밴티지가 없다는 걸 알게 됐다.
* 그러면서도 자기가 더 위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한국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을 취직에 살릴 수 없을까를 머리 터지도록 연구도 해본다.
* 혐한도 사회에 확립된 하나의 스테이터스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