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싸우고 있는 나라다.”
“바로 지금 한국과 독일·중국과 인도는 미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싸우고 있다”
“한국은 클린 에너지(Clean Energy) 분야에서는 기업가와 과학자·엔지니어 배출에서
미국을 추월하려고 노력 중이며 솔직히 말하면 일부 분야에선 이미 미국을 넘어섰다”
“내 아버지가 (케냐를 떠나) 미국에 유학하던 1960년대 초반에는 케냐의 국내총생산(GDP)이 한국보다 높았고, 내가 태어나던 때(1961년)도 케냐가 한국보다 훨씬 부유했을 것”
“그러나 지금은 (두 나라 경제 규모가) 전혀 비슷하지 않다”
“기회 활용의 측면에서 케냐는 지난 50년을 잃어버린 것이며, 사람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한 게 케냐가 한국처럼 발전하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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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한국 칭찬, 한국언급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솔직히 불안하다.
오바마氏, 이제 적당히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