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척수반사로 언제나 토하는 말이다.
삼성의 약진에 일본 기술자들의 덕분도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유의 전부인가?
일본 본토에 근무하는 일본 기술자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일본 기술자보다
數的, 質的 면에서 훨씬 더 뛰어난것 아닌가?
솔직히 한국에 근무하는 일본 기술자는 본토에서 낙오되거나, 용도폐기된 사람들 아닌가?
그런 사람들 덕분에 인프라와 기초실력이 부족한 한국이 일본에 이긴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일본 기술자 덕분에 한국이 일본을 이긴다는 일본인들의 주장에 의하면,
한국은 약간의 힌트만 얻으면 즉시 폭발적 능력을 발휘해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난 일본 본토의 오리지날 일본 기술자,경영자를 능가한다는 의미 아닌가?
일본인의 주장대로 100% 전부 가르치면 학생이 선생을 이길수 있다는 말인가?
일본은 한국이 세금혜택,인건비 경쟁력으로 도저히 승부할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제품,기술력으로 한국을 이기면 간단히 끝나는데, 기술력이 뛰어난 일본은 일부러 삼성에 패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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