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학 생태계 연구하는 친구가 있다. 그와 술 한잔하면서 이런 얘기를 나왔다.
지구온난화로 여름에 더 더워지고 대기에있는 수증기를 극도로 빨아들여
더욱 더 많은 비가온다고 하고 공중에 머물러있던 수증기는 다시 겨울에
오존층 파괴로 우주공간의 차가운 냉기가 지구로 스며들어서
엄청난 추위와 그의 압력으로 한여름에 모아둔 수증기가 냉기으로 변하여
상상도 못할만큼 눈이내리며 다시 오는 여름 다시 오는겨울 이런식으로 점점 강도이 세져
전기과다사용으로 전기고갈 1가구당 몃 와트씩 정부에서 배급까지하면서
2012년에 기온의 뒤틀림으로 식량 고갈 작은생명채부터 서서히 멸종의 위기를 닥치고
채식이나 생물은 모두 전멸하면서 인류도 위가가 온다고 하는데
이런 일이 올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