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 驛
nankai sen 1층 로비에 있는 tourist information center에 방문한 경험이 있는가 ?
2명의 Yamato 여성은 서 있는(stand up) 상태로 관광객의 문의를 받고 있다..
(2명 모두 영어가 능숙하고 화려한 화장으로 미모가 있는...)
그리고
1명의 여성 과 1명의 남성은 측면에서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앉아서 업무를 보는 Yamato 여성 !!
전혀 꾸미지 않고 표정도 없고 상냥하지 않고 수수한 여성..
왠지 마음의 상처가 느껴지는 듯한..
그 여성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팔찌의 무늬를 잘 보면 십자가.... 즉 카톨릭 (천주교 신자) 같습니다.
그리고 반지(ring)도 착용하고 있네요..
최초 나는 서 있는(stand up) Yamato女에게 호텔 예약을 의뢰 하였고
그 Yamato女는
나를 앉아서 업무를 보는 그 카톨릭 신자 女(추측)에게 보냈습니다.
그 카톨릭 신자 女의 첫인상은 매우 차가운...
업무만 열심히 진행하는...
게다가
손가락에는 커플 반지로 보이는 반지를 착용하고 있고
호텔 예약을 마치고
나는 날씨에 대해 그녀에게 이것 저것 질문하게 되었다..
그녀의 답변은 의외로 상냥하게 느껴졌다..
인위적으로 꾸며 만들어낸 상냥함이 아닌 자연스러운 그녀의 성격...
나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다...
미모가 뛰어나지 않지만 묘한 매력을 느꼈던..
나는 명함을 건낼까? 순간 고민했지만 그녀 손가락의 반지가 보였다..
나는 지하 1층에 있는 takashimaya 백화점으로 가서 과일 쥬스 2개를 take out 했다..
그리고 서서(stand up) 안내를 하는 Yamato女(영어가능)에게
어제도 오늘도 도와줘서 고맙다..
신세를 졌다..
고마움의 마음으로 쥬스를 선물하고 싶다.
하나는 너 먹고 하나는 앉아서 일하는 저 Yamato女 에게 주어라..
내가 그녀에게 해 줄수 있는 것은 오직 그것뿐이었다...
가슴 아프지만...
혹시 기회가 있으면 난바의 tourist information center에 방문해
앉아서 근무하는 Yamato女를 몰래 감상해라~
rainyseason 의 이상형에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