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 등의 애완 동물의 몸에 기생하는 진드기나 배설물에 섞인 Coxiella burnetii균의 감염으로 발병하는 Q fever가 있는데...
초기에는 가벼운 발열이 지속되다가 만성 피로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는...
증상이 가볍기 때문에 방치하여 만성화가 되다보면...
만사가 귀찮아지게 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대인 관계를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결국은 히키코모리가 되는 것이다...
Q fever의 치료는 항생제를 통한 증상의 완화는 가능하지만...
애완 동물의 몸에 기생하는 Coxiella burnetii균을 완전하게 박멸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