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일본인과 중국인에 우월감을 느끼는 나라는 한국인 밖에 없다.
일본인의 마이너한 부분을 보고 전체인 것처럼 매도하면서 일본을 비웃는다.
또, 중국이라는 큰 틀을 보지 않고 중국인의 서민들의 행동이나 양식을 보고 비웃는다.
역사적인 문제로 인하여 일본인을 싫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고 나도 그렇다.
하지만 일본에게 우월감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일본은 한국이 존경하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같은 유럽의 강국을 경제적으로는
몇십년전에 이미 앞질렀다. 그런 일본을 한국이 아래로써 경시하는 것은 무리다.
중국인은 일본인을 싫어하지만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 일본은 경제 대국이니까
일본인은 중국인을 싫어하지만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 중국은 미국과 동등해지는 대국이니까
하지만 한국인은 일본인과 중국인을 싫어하면서 바보취급한다. 왜? 단지 싫기 때문에
이차이는 꽤 크다.
싫어하는 것과 경시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싫어하니까 필사적으로 이유를 만들어서 경시하는 개념은 아마 한국밖에 없을 것이다.
현실을 외면하지 말자.
PS : 한국에서 무시라는 의미는 무관심도 있지만 가볍게 보는 경시라는 개념도 있다.
혐한이면 이정도는 공부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