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광호의 행복칼럼]김연아는 ‘한민족의 저력’
| 기사입력 2010-03-09 08:51
정광호 빛명상본부 대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저자
물론 김연아 선수 개인적으로도 세계 최고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감내해야했던 수많은 어려움, 뼈를 깎는 고통과 인고의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깊숙이 우리 민족의 가슴 밑바탕에 흐르고 있는 한(恨)의 정서, 그리고 한민족 특유의 저력과 우월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 때 주권을 잃은 빈곤국가에 불과했던 코리아가 지금 어떤 모습인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된 것은 물론 학술, 문화, 예술, 복지, 삶의 질 모든 방면에서도 그 위상이 최고의 위치에 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恨)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 속에 심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한민족의 우월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자부심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부족한 2%가 있다면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과감한 도전으로 이겨내길 바란다. 지금 동방의 큰 별이 한국 땅 위에 떠 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깊고 큰 호흡으로 동방의 등불을 넘어 ‘동방의 큰 빛(viit)의 불’이 될 수 있는 시대를 다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해본다.
www.viitcafe.com
정광호 빛명상본부 대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저자
[ⓒ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