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가 중국령이었다는 증거와 증인이 있습니다...
조선이 그 증인입니다만...
조선 시대 제주도 사람 12명이 표류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류큐국...
류큐국 왕은 그들을 같은 명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환대했다고 합니다...
류큐국 왕이 말하기를...
류큐국은 명나라의 신하국이기 때문에 매일 望闕禮라고 하여 명나라 황실에 바라보며 큰절을 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류큐국에는 명나라 본토에서 이주한 한족이 많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동남아 국가 처럼 혼혈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