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3,4세 중에 열도를 조국이라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들에게 조국은 오직 한국과 북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열도를 떠나지 않을까?
열도를 사랑해서? oh, no!
열도에 사는 게 편안하고 행복해서? never!
열도는 재일에게 단지 직장일 뿐이다.
아무리 직장이 더럽고 짜증이 나더라도 돈을 벌고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참고 있는 것이다.
너희 왜인들도 직장에 불만이 많더라도 쉽게 떠나지 못할 것이다.
재일에게 한국은 집이고, 열도는 직장이다.
열도인은 재일이 열도를 떠나지 않는 이유를 한국보다 열도가 좋기 때문이라는 착각을 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