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엄마가 있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복숭아를 드리면 과묵한 엄마이지만..곧 싱글벙글
그 엄마의 모습을 봐 나도 싱글벙글 한 하루였습니다.
엄마, 이 무례한 인간에게 생명을 허락해 주어 고마워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언제까지나 나의 엄마, 나의 일본이야.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엄마가 있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복숭아를 드리면 과묵한 엄마이지만..곧 싱글벙글
그 엄마의 모습을 봐 나도 싱글벙글 한 하루였습니다.
엄마, 이 무례한 인간에게 생명을 허락해 주어 고마워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언제까지나 나의 엄마, 나의 일본이야.
今日は久しぶりにお母さんのいるとこへ訪ねました。
お母さんの好きな桃を差し上げたら無口なお母さんだけど..すぐニコニコ
そのお母さんの格好を見て私もニコニコした一日でした。
お母さん、この無礼な人間に命を許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あなたを愛してます。いつまでも私のお母さん、私の日本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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