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인하이드레이트 [ methane hydrate ]
메테인과 물이 해저나 빙하 아래에서 높은 압력에 의해 얼음 형태의 고체상 격자구조로 형성된 연료이다. 보통 대륙 연안 1,000m 깊이의 바닷속에 매장되어 있는데 그 양이 매우 많아서 차세대 대체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채취의 기술적 어려움과 경제성, 메테인에 의한 온실효과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본문
해저나 빙하 아래에서 메테인과 물이 높은 압력으로 인해 얼어 붙어 얼음 형태의 고체상 격자구조로 형성된 연료로, 차세대 대체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메테인이 주성분이며 보통 대륙 연안 1000m의 깊은 바닷속에 매장되어 있으며, 물 분자가 수소와 결합하면서 만들어진 빈 공간에 존재한다. 바다의 미생물이 썩으면서 발생한 메테인 가스가 물과 결합해 만들어지는데, 형태는 드라이아이스와 유사하며, 녹게 되면 물과 함께 천연가스로 사용할 수 있는 메테인이 발생한다.
이 를 천연가스로 환산할 때 지구에는 총 250조㎥에 달하는 양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주위의 바다에만도 연간 천연가스 소비량의 100배에 달하는 6조㎥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 해역에도 울릉도·독도 주변 등을 포함해 천연가스의 최소 20배 이상, 최대 수백 배에 이르는 엄청난 양이 매장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5년 미국 플로리다 앞바다에서 함유율 2%의 메테인하이드레이트가 확인된 뒤, 일본 시즈오카현[靜岡縣] 앞바다에서도 20%의 메테인하이드레이트를 함유한 해저지층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2001년 현재까지 확인된 것 가운데 세계 최고의 양질을 자랑한다.
그러나 깊은 바다 밑에 매장되어 있어 채취에 따른 기술적 어려움과 경제성 등으로 인해 실용화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으며, 더욱이 이 물질에서 발생하는 메테인은 이산화탄소보다 지구 온실효과에 훨씬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학자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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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는 거지國 이네요 w
남의 나라 영토를 빼앗아
메테인하이드레이트를 노리는 w
이것이야 말로 도둑 倭國 이겠죠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