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메르 문명의 소개 부터...
이라크에 위치했던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 수메르...
BC 3300년 즈음에 인류 崔古의 도시 국가 형태가 나타나더니...
100년도 안되어 그 당시로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문명 국가로 발전한...
외계인이나 미래인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절대 나타나지 못할 超高度의 문명이 나타는데...
설형 문자의 발명과 함께 문학, 신학, 수학, 천문학, 12진법 등과 최초의 법전까지 만들었고...
직조 기술로 천을 만들고 염색까지 하여 의복으로 사용...
게다가 의학 기술 마저 역시 매우 뛰어났고...
연방제 도시 국가로 민주주의에 의해 왕을 선출하기 까지 한...
그러나 이들의 초기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밝혀진 바 없고 멸망 후의 행적도 미궁 속으로 빠진...
그런데...
그들의 언어를 잘 분석하여 보면 한국어와 매우 흡사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우연의 일치 같지는 않은 동음 동의어들이 굉장히 많은...
혹시... 미래의 한국인이 타임머신 개발에 성공한 것은 아닐지???
실제로 수메르 유물들에서는 미래인의 형상이 나타나는 것이 많은데...
로켓과 같은 것이 비행하는 모양과 파일럿 헬멧을 쓰고 비행하는 형상이 다수 발견되고 있는...
이런 근거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