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장애나 강박 장애가 생기는 경우도 있더군...
두뇌의 호르몬 균형이 깨져 잘못된 신호를 정상 신호로 착각하게 되면...
그런 정신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던데...
보통 나이가 들면 증상이 호전된다고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틱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증상이 굉장히 심한...
눈을 깜빡인다거나 코를 실룩거린다거나 몸을 떤다거나 하는 증상은 그나마 귀여운...
그 사람은 가만히 앉아있다가 갑자기 악!!! 하고 소리지르는데...
심장 약한 사람들은 그 사람 옆에 있다가는 졸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