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군 녀석이 있어 싫은 것?
과거 서울에서
지나가는 택시의 지붕을 주먹으로 내려 치는 술취한 미군 녀석을 보았던
일부 미군 녀석들은 교육 수준이 낮고 인종 차별 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술이 취하면 여성 강간... 犬으로 변하는...
그러나
중학교 졸업 , 고등학교 졸업으로 공부가 싫은 미국 녀석들이
해외에서 월급을 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군대에 지원해서
해외 주둔 미군 부대로 발령 받는 것..
어떻게 생각하면 그 미군 녀석들도 불쌍한..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고...
믿는 것은 오직 몸 과 애국심...
아무튼
착한 니가 관대하게 이해 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