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아시아의 4룡(대한민국, 싱가폴, 홍콩, 대만)에서
주요국으로서의 가치(G20), 선진국으로서의 가치(IMF 분류, OECD)
두가지 분포를 완변히 만족하는 진정한 주요선진국으로 21세기 새로 진입한 국가는
아시아에 대한민국밖에 없다....
즉, 유럽에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있으면, 아시아에는 한국이 있다.
당연한 것이다.
싱가폴 = 단순한 소규모 도시국가... 세계적 영향력 낮음.
홍콩 = 중국에 먹힌 소규모 도시국가... 세계적 영향력 낮음.
↑ 이런 정도 도시국가는, 유럽의 룩셈부르크처럼 약소국인데 국민소득만 높은 무의미 국가.
대만 = 그나마 2000만명 정도 되는 중견급 국가인데 중국의 1개城 취급으로 존재감 없음
↑ UN도 가입할 수 없는 더 비참한 국가의 예.
이런 삼류 국가들과 과거 같이 묶였던 것이 조금은 수치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