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사고하고.
원칙을 지키고, 법과 질서를 지키며 살면 바보가 된다.
목소리가 크고,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잘산다.
법을 지키고, 규칙을 지키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조용히 살래야 살 수가 없다.
도덕을 지키고, 기본 원칙을 지키면 "바보 같다." "너무 순진하다" 라는 말을 듣는게 한국사회다.
부드럽고, 좋게 이야기 하면 한국사람은 말을 잘 안듣는다.
화를내고, 큰 소리로 이야기 해야만 "아 이사람이 제대로 의사전달을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한다.
좋게 부드럽게 이야기 하면 그냥 무시하는게 한국사회다.
일례로 한국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모두 대학에 진학을 한다.
80%이상이 대학 진학을 준비한다.
그런데 이 대학에 간다는 것이 공부가 좋고, 학문에 뜻이 있는것이 아니라.
모두가 가니까 안가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까봐서 가는 것이 대부분.
일본에서 대학 진학은 선택이다.
규칙과 질서가 없고, 남을 위한 배려도 없고, 남들이 어떻게 볼까 더럽게 의식하면서 사는게
한국사회다. 그런 한국에서 사는 한국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사는게 행복할까?
매일매일 한국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나는 한국인인게 자랑스럽지도 않고, 한국인을 좋아 하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