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일어날 무렵 조선은 무척이나 약하고, 어지러운 시기였다.
양반들의 수탈이 얼마나 심했는지.
툭하면 부역으로 끌려가 공사를 해야 하고,
농사지은 곡식은 해마다 갖다 바쳐야 하고.
그 양이 어마어마 해서, 조선민들의 삶은 정말 거지와 같았고,
조선말기에는 거지나 다름없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나서 수 많은 조선인 포로가 일본으로 잡혀갔지만
대부분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가길 거부했다.
왜인지 아는가?
일본은 세금으로 걷어가는 양이 매년 정해져 있어서
국민이 열심히 일을 하면 사유 재산을 모을 수 있는 비교적 안정적인 조세제도가
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역사스페셜 좀 보자.
일본의 식민지배?
당시엔 조선일반인은 이씨 왕조의 지배보다
일본의 지배가 더 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