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시 조회수 : 224 JA 0 rush1224 2,811,753 2010-11-01 02:38 갑자기 시(시) 일소절이 떠오른다.. rainyseason 2010/11/01 15 0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사루기에 오른다... 몽키몽키마직크몽키마직크~ 35세 중년 아저씨가 만든 시······ 원문보기 私が創った詩 急に 詩(時) 一小節が浮び上がる.. rainyseason 2010/11/01 15 0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猿木に上がる... モングキモングキマジックモングキマジック‾ 35歳 中年おじさんが作った詩・・・・・・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