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의 서울에서는 체벌이 금지되는 조례가 통과되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에서는 교사가 학생을 엎드리게 해서 몽둥이로 엉덩이를 온 힘을 다해 두드린다거나 하는 체벌이 많았고, 벌을 주는 것으로는 남학생이나 여학생 모두 마찬가지로 다른 학생들과 교사들이 볼 수 있게 교무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있게 한다거나 쪼그려 앉아서 복도나 운동장을 걷게 하는 벌 (조선에서는 오리 걸음이라고 한다. 치마를 입은 여학생이 이 벌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나는 매우 기분이 좋은) 같은 심한 짓을 시켰는데.
과거 체벌이 있었다는 일본에서도 이 정도의 수위의 체벌이었어?
그리고 체벌이 없어진 것은 언제부터?
답변 부탁한다. 왜인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