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신타로.
농담이 아니고 진심으로 그가 차기 총리가 되면
일본은 현재보다 더욱 부유해지고 군대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그는 국가관과 개인적 신념이 확고한 사람으로 일본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일본의 진정한 애국자이다.
한국이나 중국,미국과는 조금(?) 마찰이 있겠지만,
일본의 미래를 위해 일본국민은 그를 총리로 만들어야 한다.
도쿄知事의 지위는 일본총리와 비교하면
온실속의 화초,태평한 부자집 도련님 정도의 이미지 밖에 없다.
도쿄知事로서 발언하는 것이 현실에서 실현되도록 그는 일본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