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국주의는 1920-1930년대 조선 남부의 무덤을 수백개 발굴하였다.
일본제국주의가 발굴한 것은 대부분 큰 무덤들.....
그러나
지금 아무런 유물도 없다.
1970년대
경주 부근에서 작은 무덤들이 발견되었다.
180개의 무덤이 발견.
작은 것을 우연히 발굴하였더니 유물이 2만개가 쏟아져 나왔다.
그 구조를 파악한 다음 옆의 중간 규모의 무덤(황남대총)을 발굴하였을 때
전 세계가 경악!!!
금으로 만든 인류 사상 최고 수준의 유물이 5만개가 출토!!!
무덤 1개당 보통 3만~8만개의 유물이 땅속에 있다고 한다.
일본 제국주의는 수백개의 백제와 신라 무덤을 발굴하고 그 유물은 모조리 약탈한......
황남대총에서 나온 유물
당시 인류 사상 최고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