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세상은 악이 이기는 세상이다... 아무리 선이라도 효율성이 결여 되면 악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버린
다. 반대로 악이 효율성으로써 결여 된다면, 선 보다 못한 것이다.. 일본 이라는 나라는. 지진이나 천
재지변에 따른 위험성 그리고 여러 지방의 분산적인 국민들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선이라는 이름의 평화와 위선을 베풀며 위선을 행사한다 일본의 국민성은 조그만 상처에도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악으로 통치하는 것보다 실상은 도둑이지만 선이라는 위장술을 베풀며 통치하는 것이 적합하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지금에 소심한 일본인들의 국민성 이다.
절대로 일본인의 천성이 상냥하거나 착해서 생겨난 국민성은 아니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