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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75%「전쟁 일어나면 싸운다」, 애국 지수도 상승

조회수 : 175
JA 0 risingsun2669 2,811,753

「전쟁이 일어나면 나라를 위해서 싸울 생각이 있다」라고 하는 국민이 75%에 이르렀다.
국가보훈처는 5일, 조사기관·한국 갤럽에 의뢰해 9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국 15세 이상
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앙케이트를 실시한 결과를 공표했다.

 그것에 따르면, 「만일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 한국을 위해서 싸울까」라고 하는 질문에는, 48.5%가
「매우 그렇다」, 26.5%가 「그렇다」라고 회답했다.「보통이다」는 16.9%, 「너무 그렇지 않다」는 3.7%,
「완전히 그렇지 않다」는 2.1%에 지나지 않았다.

 「나라가 경제위기 또는 자연재해 등 곤경에 빠졌을 때, 위기 회복에 찬동 할까」라고 하는 질문에도,
82.8%이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나라를 생각하는 기분등을 종합 한 「국민보훈의식 지수」(100점 만점)은, 전년보다
3.6점 올라, 67.6점으로 집계되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0/11/05/0200000000AJP20101105002000882.HTML

기개는 좋지만 w사상 한 번의 승리도 없음의 군대였지요.

더욱 이것이 훈련에서는 국민도, 조금 초조한 것은 아닌지?

 

갑자기 게릴라전 상정은 w뭐 확실히 해 보면(봉

원문보기

国民の75%「戦争起きれば戦う」、愛国指数も上昇

「戦争が起きれば国のために戦う考えがある」という国民が75%に達した。
国家報勲処は5日、調査機関・韓国ギャラップに依頼し9月27日から10月29日まで全国15歳以上
の男女1000人を対象に電話アンケートを実施した結果を公表した。

 それによると、「万が一戦争が起きた場合、韓国のために戦うか」という質問には、48.5%が
「非常にそうだ」、26.5%が「そうだ」と回答した。「普通だ」は16.9%、「あまりそうではない」は3.7%、
「まったくそうではない」は2.1%にすぎなかった。

 「国が経済危機または自然災害など苦境に陥った際、危機回復に賛同するか」という質問にも、
82.8%が肯定的に答えた。

 調査結果によると、国を思う気持ちなどを総合した「国民報勲意識指数」(100点満点)は、前年より
3.6点上がり、67.6点と集計された。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0/11/05/0200000000AJP20101105002000882.HTML

気概はいいんだけどさw史上一度の勝ちも無しの軍隊でしたね。

更にこれが訓練では国民も、いささか心もとないのでは?

 

いきなりゲリラ戦想定なんかwまあしっかりやってみれば(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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