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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신체장애자에게 상냥한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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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본 일본>지하철로부터 본다

일본과 중국의 차이란?

2010년 11월 05일 09시 07분 / 제공:Record China

recordchina <중국인이 사진 확대 3일, 지하철로부터 보는 일본과 중국의 차이를 고찰한 기사가 중국의 브로그사이트에 게재되었다.사진은 도쿄의 지하철.2010년 11월 3일, 지하철로부터 보는 일본과 중국의 차이에 대해 고찰한 기사가 중국의 브로그사이트에 게재되었다.이하는 그 내용.

일본의 지하철에는 2개의 특징이 있다.1번째는 「편리」, 그리고 2번째나 「편리」다.어느쪽이나 같을 「편리」이지만 의미가 다르다.1번째는 지하철이 그물코와 같이 달리고 있기 위해, 어디에 가기에도 편리한 것.필자가 살고 있던 오사카에는8~9책의 지하철이 달리고 있어 어느 선도 역의 수는 10 수군데에 오른다.그 때문에, 어디에 가기에도 지하철을 내리면, 목적지까지는 걸어 10분 정도로 도착한다.

【그 외의 사진】

그리고, 2번째는 자그마한 서비스가 두루 미치고 있어 편리하다고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노선도.샹하이의 지하철에서는 표의 매표기에 작게 붙여 나와 있지만, 이것으로는 표를 사는 차례가 돌아 올 때까지 그것을 볼 수 없다.당연, 표를 사지 않는 사람도 볼 수 없다.하지만, 오사카에서는 매표소의 윗쪽에 크게 붙여 나와 있다.이것이라면, 줄서면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리고, 휠체어에의 서비스도 철저히 하고 있다.중국의 지하철역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찾는 것만으로 꽤 시간이 걸리지만(필자는 아직 한번도 찾아냈던 적이 없다.휠체어는 아니기 때문에 곤란한 것은 아니지만), 오사카에서는 마치 VIP 취급이다.역무원이 뒤따른 이후로로 안내해, 승차때는 전철과 홈의 사이에 건네주어 판을 걸쳐 준다.행선지를 찾아 목적지의 역의 역무원에 차량 번호와 함께 연락, 도착 후는 그 역의 역무원이 홈에서와 같이 마중나가 준다.

오사카의 역무원은 슬로건을 외치거나 영어를 할 수 있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휠체어의 사람에게 있어서는 그것보다 「인도판」이 중요할 것이다.중국과 일본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면, 실은 외형에는 특별히 다른?`니무렵은 없다.중국도 일본과 같은가 그 이상의 고층빌딩을 세울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양자에게 차이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존재한다.예를 들면 먼저 든 「노선도」나 「인도판」이다.그것은 능력의 차이는 아닌, 임하는 자세의 달라 인 것인다.간단하게 말하면, 아무리 비싼 빌딩을 지어도, 중에 사는 사람이 기분 좋게 살 수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번역·편집/NN)   중국과 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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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は身障者に優しい国か?

<中国人が見た日本>地下鉄から見る

日本と中国の違いとは?

2010年11月05日09時07分 / 提供:Record China

recordchina <中国人が見た日本>地下鉄から見る日本と中国の違いとは? 写真拡大 3日、地下鉄から見る日本と中国の違いを考察した記事が中国のブログサイトに掲載された。写真は東京の地下鉄。2010年11月3日、地下鉄から見る日本と中国の違いについて考察した記事が中国のブログサイトに掲載された。以下はその内容。

日本の地下鉄には2つの特徴がある。1つ目は「便利」、そして2つ目も「便利」だ。どちらも同じ「便利」だが意味が違う。1つ目は地下鉄が網の目のように走っているため、どこに行くにも便利であること。筆者が住んでいた大阪には8~9本の地下鉄が走っており、どの線も駅の数は10数カ所に上る。そのため、どこに行くにも地下鉄を降りれば、目的地までは歩いて10分ほどで到着する。

【その他の写真】

そして、2つ目は細やかなサービスが行き届いていて便利だということだ。例えば路線図。上海の地下鉄では切符の券売機に小さく貼り出されているが、これでは切符を買う番が回って来るまでそれを目にすることができない。当然、切符を買わない人も見ることができない。だが、大阪では切符売り場の上方に大きく貼り出されている。これなら、並びながらでも確認できて便利だ。

それから、車いすの方へのサービスも徹底している。中国の地下鉄駅ではエレベーターを探すだけでかなり手間取るが(筆者はまだ1度も探し当てたことがない。車いすではないので困るわけではないのだが)、大阪ではまるでVIP扱いだ。駅員が付きっきりで案内し、乗車の際は電車とホームの間に渡し板をかけてくれる。行き先を尋ね、目的地の駅の駅員に車両番号とともに連絡、到着後はその駅の駅員がホームで同様に出迎えてくれる。

大阪の駅員はスローガンを叫んだり、英語が話せたりするわけではない。だが、車いすの人にとってはそれよりも「渡し板」の方が重要だろう。中国と日本にはどんな違いがあるかといえば、実は見た目には特に違うところはない。中国も日本と同じかそれ以上の高層ビルを建てることもできる。

だが、もしも両者に違いがあるとすれば、それは目に見えない部分に存在する。例えば先に挙げた「路線図」や「渡し板」だ。それは能力の違いではない、取り組む姿勢の違いなのである。簡単に言えば、どんなに高いビルを建てても、中に住む人が気持ちよく住めなければ意味がないということだ。(翻訳・編集/NN)   中国と同じ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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