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2010.10.28 (목)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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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재킷 표지.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가 대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해외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공적인 일본 메이저 데뷔와 ‘사랑사랑사랑’이란 곡으로 국내에서도 각종 차트 1위에 오른 FT아일랜드가 이 곡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대만에서도 모바일 및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
대만의 유명음악차트인 지-뮤직(G-Music)과 파이브뮤직(Five Music)의 최신 차트에서 2주 연속으로 FT아일랜드의 앨범 ‘Beautiful Journey(뷰티풀 저니)’가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15∼26일 집계된 모바일 차트 이모메(EMOME), TAWIAN MOBILE, FAREAST TONE MOBILE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FT아일랜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FT아일랜드는 지난 6월 대만에서 발매된 ‘Flower Rock(플라워 록)’ 앨범이 1위를 기록하는 등 이들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11월 6∼7일 서울 광장동 AX-KOREA(악스-코리아)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열등한 일본의 연예인은 어디에서 인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