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일본에 일본인이 초청해서 놀러갔다.
내가 야구를 좋아 해서 도쿄돔 갔는데
야구 구경 하다가 시비 거는 이상한 일본 애들 때문에 아주 짜증 났다.
그때 진심으로 일본은 이런 공공적인 것에 시비를 하나?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대부분 일본어를 모르던 나는 어느 일본인이 조센진이라고 비웃는 얼굴을 보며
3초~ 5초 지나서
당사자 앞에서...
족파리 새끼 내 앞에 죽어봐라 말하며 죽도록 패는 도중에 경찰이 와서 말렸다...
나는 화가 안풀려서 일본 경찰이 말려도 족발이 새끼 죽어라 하면서 때린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