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인에게 저지른 대표적 생체실험.....
1. 착혈실험 - 대형 원심분리기에 사람을 집어넣고 고속으로 회전시켜 눈, 귀, 코, 입, 성기, 항문 등으로 피가 나오는 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2. 매독실험 - 여자포로를 대상으로 한 질내에 매독균을 주입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3. 대체수혈실험 - 동물의 피와 인간의 피를 교환해보는 실험. 주로 말이나 원숭이의 혈액을 이용했다. (대표적 희생자가 윤동주 시인)
4. 동상실험 - 동상치료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대상자를 영하 40도의 혹한의 날씨에 장기간 밖에 묶어두고 얼음물에 들어갔다나오거나 팔다리를 담그게 해서 진행과정 및 상태를 살펴봄. 때에 따라 칼로 자르거나 망치로 두드려보기도 했다. 또 모닥불에 동상 걸린 사람의 팔다리를 넣어 동상 진행상태에 따라 얼마만큼 고통스러워 하는지도 살펴봤다. 또 간단하게는 영하 24∼27도,초속 5m 강풍 속에서 얇은 옷을 입은 채 들것 위에 반듯이 누워 맨발인 경우, 젖은 신발을 신은 경우, 젖은 장갑을 낀 경우, 술을 마셨을 경우, 공복인 경우 등 갖가지 상황에 따라 실험에 동원됐다.
5. 보병총 성능실험 - 수명의 사람을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맨 앞 사람의 가슴에 총을 바짝 대고 방아쇠를 당겨 관통력을 측정했다.
6. 신무기 성능시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둥그렇게 둘러 앉혀놓고(묶는 것은 기본, 자세가 흐트러지면 안되니까) 한가운데 수류탄이나 소폭탄을 터뜨려 피해 정도를 살피기도 했다.
7. 진공실험(압력실험) - 압력실에 사람을 넣고 공기를 서서히 빼면서 사람의 눈알과 내장이 어느 정도의 압력에서 튀어나오는지를 실험했다.
8. 독가스 실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넣고 청산가스를 주입해서 죽어가는 과정을 살핌.
9. 내열실험 - 망가진 전차 속에 사람을 가두어놓고 화염방사기를 쏘아 얼마나 견디다 죽나를 살펴봄.
10. 세균실험 - 731부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주력했던 실험
저런 짓을 할 수 있는 일본의 배경이 탈아입구라는 것이다.
단순히 생각하면 왜국은 아시아에서 벗어나서 구미선진국을 지향한다라는건데, 들여다보면 아시아인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냥 짐승인것.
남경대학살때 왜국 엘리트라는 동경대 출신 장교들이 가타나 성능을 알아본다고 왜놈들 목을 누가 많이 날리는지 내기를 했다고 한다.
독일 나찌보다 한술 더 뜨는 놈들이다.
그런데 정작 큰 문제는 이런 짓을 하고도 자신들은 피해자고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싸웠다고 태연하게 말한다.
단순히 미국과의 전쟁에서 힘의 차이로 발렸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다. 앞으로 이 놈들이 위와 같은 짓거리를 다시 하지 않을지 현재로서는 보장하지 못한다.
우리세대 이후에 언제 웃는 얼굴로 등뒤에 칼을 꽂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