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과 유네스코 국제과학기술혁신센터(ISTIC)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한 ‘고위 정책전문가를 위한 연구개발(R&D) 프로그램’에서 마게드 엘셰르비니 이집트 고등교육과학연구부 차관이 질문하고 있다.
○ 개도국, “한국 과학을 벤치마킹하라”
“한국의 과학 기적을 배우고 싶습니다. 도대체 50년 만에 이렇게 과학기술이 발전한 비결이 뭔가요?”
한국의 과학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과학 나눔’ 행사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과 유네스코 국제과학기술혁신센터(ISTIC)가 연 ‘고위 정책전문가를 위한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에는 27개국에서 70명의 정책 전문가들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