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역사 문제가 나오면 발작하듯이 반응하는 비대칭적인 왜구의 망상 회로. 남경대학살을 예로 들어 보자.
1. 왜구 : 우리 일본은 착한 민족, 남경대학살은 없었다. 조선인의 망상 desu!
-> 전제 자체를 일본은 문제가 없다고 시작한다.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토론을 시작하자는 왜구 특유의 비대칭적 논리 회로. 애시당초 성실한 토론의 의지가 없다.
2. 한국인 : 여기 뉴스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81826를 읽어라. 일본 학자들이 남경대학살을 인정했다.
-> 성실한 자료 제시.
3. 왜구 : 재일의 학자들이다.
-> 형편이 불리하면 척수 반사로 나오는 단골 메뉴. 재일의 탓으로 하며 도망 시도.
4. 한국인 : 본문을 잘 읽어라. 일본과 중국의 총리가 합의하여 만든 역사 위원회의 학자들이 공동으로 결론을 내린 것이다.
-> 슬그머니 넘어가려는 왜구에게 도망갈수 없는 구체적인 사실을 설명.
5. 왜구 : 뉴스가 조작일 것이다.
-> 재일의 탓이 어려워지자 머리가 나쁜 필사적인 변명.
6. 한국인 : 이것은 중국의 뉴스를 그대로 전한 것이다. 그리고 최고 정치인이 합의하여 구성된 위원회의 결론인데 니가 무슨 근거로 조작이라고 떠드는가?
-> 더 설명할 가치도 없지만 인내심을 갖고 최대한 본문의 내용을 충실히 전한다.
7. 왜구 : 학살은 전부 조선인이 했다.
-> 도저히 반박할수 없자 비대칭적인 사고 방식을 초월한 비대칭적인 망상 회로 발동.
8. 한국인 : 어이가 없다. 니 말이 사실이라 가정하자. 그렇다면 일본에 책임은 없어지는가? 조선인 병사들을 관리하지 않은 책임은 어느 나라가 지는가:?
-> 여기서 더 이상의 토론은 의미없지만 섬 오랑캐에게 인간성을 회복할수 있는 최후의 기회를 준다.
9. 왜구 : 학살은 없었다.
-> 말장난 무한 루프. 7번과 9번이 반복된다. 토론 종료. 더 이상 섬 토인에게 교화는 무리.
** 요컨대, 왜구들과의 논쟁은 쓸모없는 체력 소모다.
불쌍하게도 왜구들이 역사를 망상하는 것은 원폭 대문이다.
너무 간단하게 심판했기 대문에 처절하게 반성해야 할 역사 문제를 망각하고 말았다.
역사를 잊어버린 치매 질환의 민족. 그래서 언제나 행복한 일본의 이미지만 머릿속에 집어넣고 행복 회로 발동.
해결책은 있다. 다시 한번 짜릿한 주사를 맞으면 기억을 되찾을지도 모른다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