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외 이미지는 과거에 비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사리 분별 없는 아메리카와 유럽 인들은
한국을 낙후된 국가로 오해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고 한다.
한국 전쟁과 고아 수출 국가, 반정부 데모, 북한의 혐오스러운 이미지
등등으로 한국을 연상한다고 한다.
서양인들은 한국을 남한과 북한으로 분류해서 보는 관점에 익숙해 있다.
한국인들은 KOREA 라고 하면 잘사는 남한으로만 국한해서 생각하는데
해외에 나가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양인들은 KOREA 라고 하면 남한과 못사는 북한과 합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한국의 이미지는 평균적으로 하락한다.
심지어는 한국을 몽고, 네팔, 베트남과 동격의 나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아메리카의 테레비 뉴스에 비쳐지는 한국 관련 보도를 보면
대개 칙칙하고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한 이미지로 비쳐진다.
거리의 복잡한 한글 간판과 수많은 버스들이 운행하는 도로의 풍경,
행인들의 생김새가 매력적으로 비쳐지지 못한다.
이런 영상들이 한국에 대한 편견을 부채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