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민주적이고,억압적인 분위기가 싫다.
인간을 물건취급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합법적으로 폭력을 교육하는 것 자체가 싫다.
그러나,
한국인에게는 한국인의 운명이 있다.
그것이 좋아하는 것이든,싫어하는 것이든, 받아들여야 한다.
한국에서 태어난 남자는 그런 운명을 거부할수 없다.
전쟁이 발생하면
내가 싫어하는 군대에서 배운, 인간을 살해하는 방법을 최고로 훌륭하게 실행해야만 한다.
敵軍과 싸우다가 용감하게 戰死하면 후회는 없다.
그러나, 誤爆으로 의미없이 죽는다면 허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