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장발육조사 평균신장이 전년도보다 낮거나 동일
5세에서 17세 일본 남성 평균신장이 전연령층에서 전년도에 비해 성장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도 문부과학성 학교보건통계조사에 따르면, 17세 남성 평균 신장은 170.7센티미터로 전년도에 비해 0.1센티미터 줄었다. 신장평균조사에서 늘지 않고 줄어든 것은 조사를 시작한 1948년 이후 처음이다. 문부성은 "일본인의 골격을 생각할 때 표준신장 성장은 이 정도가 한계"라고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청소년들의 신장변화 정체가 시작된 것은 1997년부터로 문부성은 "영양상태가 악화된 것이 아니라, 일본인 유전적 요인이 크다"고 결론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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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vs. 175cm
더욱더 격차는 벌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