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만주 길림성 남부와
동만주 흑룡강성 동부와
서일본(간사이-중국-시코쿠-큐슈)
이 세곳은 우리 조선민족의 고대시대부터의 영역입니다.
수 많은 우리 조선인들은 그 지역에서 대규모로 크게 활동했어요!!!
서일본은 기원전에 우리 반도의 조몽 사람들이 대규모로 건너가서 열도를 지배하고,
이후
4세기에 우리 백제의 사람들이 대규모로 건너가서 작은 국가들을 모조리 병합하고 거대한 통일 왕국을 만들었어요.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간사이 지방에 거대한 무덤을 만들었어요.
이후
본국의 백제가 망할 위기에 처하자 3만명의 열도의 백제 사람들이 출병을 했어요.
당시 3만명이 배를 타고 건너온것은 지금으로 말하면 100만명이 본국을 구하기 위해서 출병한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이죠.
明 시대 정화가 아시아- 아프리카 원정을 할때도 3만명 이었어요.
이후
20세기 조선인이 열도에 건너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