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일본인은 좋아요.
일본인들
공중도덕도 잘지키고
뭐...인간미는 조금 떨어져도
나름 겉으로 보기에는 좋잖아요.
그런데 정말.
정나미 떨어지는 이유는
자국의 역사를
너무 몰라요.
가장 중요한
구한말시대..
마치,
한반도가 능력이 없어서 일본에 도와달라고 손을 뻗쳐서 도움의 손길을 준것처럼
역사를 왜곡합니다만
어느나라가
자국의 안보와 외교권과, 통구권과, 군수권을 다른나라에 요청합니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마치 한반도를 위해서 커다란 은혜를 베풀었다고 착각 미화 하지만,
그것은 일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의 의견일뿐,
대한민국 전체의 국민의 의견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일제시대가 정말로 좋았다면
3.1운동을 비롯해서
해방운동이 왜 자주 일어났을까요?
그리고 왜 지금까지 일본을 좋은 이미지의 국가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너무나 역사교육의 차이가 크다는것을 느낍니다.
입장이 다릅니다.
한국인의 입장과 일본인의 입장이...
일본인들은
마치, 식민지 근대화를 시켜주었더니
은혜도 모르는 배운망덕한 한국?
이렇게 역사교육을 배웠겠죠?
그러나 ,
한국의 입장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남의 나라를 침략해서 수탈한 일본.
이제와서 이런얘기 늦겠지요?
그러나 인식의 차이에서 반일과 혐한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중요한것은
정확한 역사기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