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굉장히 서구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 의욕이 넘치는 국가
그야말로 창의적인 국가였지만요,
요즘은
1억3천만이 소비를 해준다고 생각해서
자국의 소비로 만족하고 더이상의 신제품, 신상품, 뭔가의 새로운것이 없는
우물한 개구리의 일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본인 누구도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군요.
지구는 동그랗고
장벽은 무너지고 있고,
이웃의 경계는 인종과 나라를 넘나들고 있는데
섬에 갇혀서 자국의 상품만을 고수하고 있는 일본은
조금 시대에 뒤떨어져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