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사 수업 시간에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라고 배운 적이 없다
속국이라는 말도 한국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단지 조선은 중국에 조공을 바쳤을 뿐이고, 그것은 아시아의 질서였을 뿐.
중국에 조공을 바쳐서 속국이라고 한다면, 아프리카도 중국에 조공을 했으니까 중국의 속국인가?
베트남도 중국의 속국이였을까??
게다가 한국은 한국어를 사용하고 한글도 있고 중국과 다른 고유의 문화가 있다
속국은 아니다
물론 여기서 또 일본인은 simonoseki조약을 근거로 일본이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시켜줬다고 반박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simonoseki조약의 제 1항은, 조선은 독립국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일본이 중국으로부터 조선에 영향을 없애고 일본이 조선에 영향을 행사하기 위해 일본이 명기한 것이라고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