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거란군 80 만 대군을 말 한마디로 격퇴 www

조회수 : 139
KO 255 Member_55569 2,811,753

고려시대  서희

1차 거란 침공  - 거란군 80 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공한 소손녕 장군을 격퇴 ww

문관출신이며 병관어사(兵官御事), 즉 현재의 국방부 장관에 해당하는 지위를 지낸 서희는 거란군 총사령관 소손녕과 직접 담판을 하기 위하여 거란군 주둔지 봉산군으로 갔다.

서희가 소손녕이 머무는 장막으로 가자, 거란군은 "먼저 대국의 귀인에게 절을 올리는 예를 갖추어라!"라며 위협적으로 서희를 압박하였다. "뭘 꾸물거리고 있는가? 어서 절을 올려라!"라고 하자, 서희는 크게 노하면서 "무슨 말인가? 신하가 임금을 대할 때 뜰에서 절하는 것은 예법에 있는 일이나, 양국의 대신이 대면하는 좌석에서 절을 하는 예는 없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숙소로 돌아가 움직이지 않았다.

소손녕이 내심 서희의 인품을 비범하게 여기며, 결국 뜰에서 서로 마주 절을 한 뒤에 동서로 마주 앉았다. 결국 소손녕이 서희를 압박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비상식적인 예를 고집했으나 오히려 서희가 기선을 먼저 제압하게 되었다. 홀로 거란군 진영 내에서 담판을 하는 결코 대등하지 않은 불리한 상황이지만, 만약 서희가 먼저 기세에 눌려 굽히고 들어갔다면 협상 내내 소손녕에게 끌려다녔을 것이다.

서서히 협상이 진행되자 소손녕은 "너희 나라는 신라 땅에서 일어났고 고구려의 옛 땅은 우리 거란의 것이다"라고 하며 침략명분을 밝히자, 서희는 "그렇지 않소. 우리 고려는 바로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요. 그래서 나라이름을 고려라고 부르고 서경을 국도로 정한 것이오."라고 하며 오히려 "땅의 경계를 가지고 말하자면 오히려 귀국의 동경이 우리 영토 안에 들어와야 하거늘 어찌 우리가 침범했다는 말을 하시오?"했다. 이는 전쟁의 침략 명분에 해당하는 고구려의 역사적 연고권 논쟁이었다. 고구려의 역사적 연고권 논쟁인 명분 싸움에선 서희가 보기좋게 승리하였다.

그러자 소손녕은 다음으로 "고려는 거란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바다건너 송나라와만 교류하고 있는가?"라고 본색을 드러냈다. 즉, 거란은 거란과 송과의 전면전이 발생시 배후에 있는 고려의 침입이 두려워 먼저 고려가 송을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실질적인 거란의 침략목적이었다. 소손녕의 말을 통해 이와 같은 거란의 속마음을 간파한 서희는 "고려와 거란 양국의 국교가 통하지 못하는 것은 여진이 길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여진이란 핑계거리를 만들어낸다음 "만일 우리가 여진을 쫓아내고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여 그곳에 성과 보를 쌓아 길을 통할 수만 있다면 어찌 귀국과 국교를 통하지 않겠소?"라 하며, 서희의 애초 목적은 거란군의 철수였으나 오히려 이 담판기회를 통해 고구려의 옛땅 회복이라는 난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결국 서희는 거란과의 협상에 성공하며, 서경이북땅을 잃으며 항복하는 것이 아닌, 강동 6주의 땅을 거꾸로 얻어냄과 동시에 소손녕은 서희에게 낙타 10두, 말 100필, 양 1000마리와 비단 500필을 선물로 주고 떠났다

번역문보기

キタイ君 80 万大軍を一言で撃退 www

高麗時代  ソ・ヒ

1次キタイ侵攻  - キタイ君 80 万大軍を導いて  高麗を侵攻したソソンニョング将軍を撃退 ww

文官出身でビョンググァンオサ(兵官御事), すなわち現在の国防省長官にあたる地位を執り行なった ソ・ヒはキタイ君総司令官 ソソンニョングと直接談判をするためにキタイ君駐屯地鳳山郡に行った.

ソ・ヒが ソソンニョングがとどまる帳幕に行くと, キタイ君は先に対局の貴人に寺をあげる例を取り揃えなさい!と言いながら脅迫的に ソ・ヒを圧迫した. 何をぐずぐずしていているか? はやく寺をあげなさい!と欠点, ソ・ヒは大きく怒りながら何の言葉か? 臣下が賃金を対する時庭でお辞儀をすることは礼法にある事や, 両国の代わりが対面する座席でお辞儀をする例はない!と席を蹴飛ばして出て宿所に帰って動かなかった.

ソソンニョングが内心 ソ・ヒの人柄を非凡に思って, 結局庭でお互いに向い合ってお辞儀をした後に東西に対座した. 結局 ソソンニョングが ソ・ヒを圧迫するために意図的に非常識的な例を固執したがむしろ ソ・ヒが機先を先に圧するようになった. 一人きりキタイ君陣営内で談判をする決して対等ではない不利な状況だが, もし ソ・ヒが先に勢いに押されて曲げて入って行ったら交渉終始 ソソンニョングに引っぱれたはずだ.

徐徐に交渉が進行されよう ソソンニョングは君たちの国は新羅地で起きたし高句麗の昔の地は私たちのキタイのゴッイダだと言って侵略名分を明らかにすると, ソ・ヒはそうなのアンソ. 私たち煮こもうとするすぐ高句麗を受け継いだ国です. それで国の名前を高麗だと呼んで西経を国道で決めたのです.と言ってむしろ地の境界を持って言わばむしろ帰国の東京が私たち領土の中に入って来るとハゴヌルどうして私たちが侵犯したというものを言います?した. これは戦争の侵略名分にあたる高句麗の歴史的縁故権論争だった. 高句麗の歴史的縁故権論争が起こった名分けんかでは ソ・ヒがみごとに勝利した.

そうしよう ソソンニョングは次に煮こもうとするキタイと国境を接しているにもどうして海の彼方宋の国とだけ交流しているか?と本色を現わした. すなわち, キタイはキタイとソングとの全面戦争が発生の時背後にある高麗の侵入が恐ろしくて先に高麗がソングを支援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ことが実質的なキタイの侵略目的だった. ソソンニョングの言葉を通じてこのようなキタイの本音を看破した ソ・ヒは高麗とキタイ両国の国交が通じ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搖り返しが道を阻んでいるテムンイダと言いながら搖り返しと言う(のは)言い訳をマンドルオネンダウムもし私たちが搖り返しを追い出して高句麗の昔の地を回復してその所に成果補を積んで道を通じることだけできたらどうして帰国と国交を通じアンゲッソ?だと言って, ソ・ヒの最初目的はキタイ君の撤収だったがむしろこの談判機会を通じて高句麗のイェッタング回復という難題を解決しようとした.

結局 ソ・ヒはキタイとの交渉に成功して, ソギョングイブックタングを失いながら降伏するのではない, 江東 6注意地を逆に得ることと同時に ソソンニョングは ソ・ヒにらくだ 10も, 言葉 100匹, 羊 1000匹と仮に 500匹を贈り物で与えて去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