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흩날려 왔다. 조회수 : 340 JA 255 千鳥足 2,811,753 2010-12-15 10:48 오늘 밤은 굴 냄비로 한다고 한다. 순미주를 상온으로 할까 본양조를 칠하는 란으로 할까 사안중. 원문보기 雪が舞ってきた。 今夜は牡蠣鍋にするそうだ。 純米酒を常温でやるか本醸造をぬる燗でやるか思案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