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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흩날려 왔다.

조회수 : 340
JA 255 千鳥足 2,811,753

오늘 밤은 굴 냄비로 한다고 한다.

순미주를 상온으로 할까 본양조를 칠하는 란으로 할까 사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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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が舞ってきた。

今夜は牡蠣鍋にするそうだ。

純米酒を常温でやるか本醸造をぬる燗でやるか思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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