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역사를 살펴 보자!!!
대륙의 강대한 세력이 나타나면
해양으로 진출했다.
당연히 조선 반도로 침략을 시도 했다.
지난 5천년간 그러했다.
조선은 수백번이나 모조리 그들 대륙의 강력한 세력을 물리쳤다.
그러나
조선이 대륙의 강자를 막지 못했을때,
일본까지 진출했다.
몽고가 그 하나의 예다.
러일전쟁은
20세기초 대륙의 신흥 강자가 해양으로 진출한 것이다.
그것을 조선이 막지 않아서 일본이 대신 막은 것이다.
대륙 세력의 해양 진출에 두려움을 가졌던 영국 터키등과 함께 일본이 막은 것이다.
다만 일본이 전비를 몽땅 부담하고, 개죽음을 당하고 앞장 서서 총알받이가 된 사건이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