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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야 장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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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일부 학자 주장으로 논란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일본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오래 산다"는 주장이 제기돼 치열한 논쟁을 불러왔다.

1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이처럼 상식을 뒤엎는 주장을 한 곳은 일본 영양학 연구자로 이뤄진 "지방질 영양학회"다. 이 학회는 지난 9월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사망률은 낮아진다는 내용의 "장수하기 위한 콜레스테롤 지침"을 발표했다.

40세 이상 성인 남녀가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치료를 받는 것은 권장할만한 일이 아니라는 조언도 곁들였다.

가나가와(神奈川)현 주민 약 2만6천명을 약 8년간 추적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0 미만인 남성의 사망률이 높았고, 이 수치가 120 미만인 여성의 사망률도 약간 높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대해 가장 격렬하게 반발한 곳은 "일본 동맥경화학회"였다.

이 학회는 2007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40을 넘으면 "지방질 이상증"으로 볼 수 있다는 기준을 발표했다. 수치가 높아지면 동맥경화를 일으켜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이유였다.

그런데 지방질 영양학회가 지침을 발표한 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그만 먹겠다는 이들이 잇따라 나타나자 동맥경화학회는 "환자에게 혼란을 주는 지침"이라고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일본의사회나 일본의학회도 지방질 영양학회를 비난했다.

하지만 지방질 영양학회는 물러서지 않고 "혼란의 원인은 동맥경화학회의 지침"이라고 맞서고 있다. 하마자키 도모히토(浜崎智仁) 학회 이사장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필요는 없다. 높은 쪽이 오히려 안전하다는 것은 확실한 지표로 나타났다"며 "명랑하거나 잘 웃는 이들일수록 콜레스테롤 수치도 올라간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의료계의 평가는 대체로 동맥경화학회 쪽 주장에 기울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질환이나 암에 걸린 이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만큼 이들을 포함해서 조사할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쪽이 사망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몇몇 표본 조사에 근거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쪽이 장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논리비약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이번 발표를 계기로 동맥경화학회의 140이라는 수치 기준에 대해서도 "남녀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 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나의 의견으로는 이것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육류나 햄버거 ,페스트푸드, 치킨, 햄등만 먹어도

오래사는 사람들 많고 채소나 생선등만 먹어도 빨리 죽는 사람많다.

이것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느냐에 관한 문제이다. 암 이나 심장질환 , 뇌졸중등의 병을 부르는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한다.

음식문제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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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レステロール数値高いと長生きする?

日 一部学者主張で論難

(東京=連合ニュース) 李充員特派員 = 日本で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の高い人が長く生きる¥"は主張が申し立てられて熾烈な論争を呼んで来た.

16日朝日新聞によればこのように常識を覆す主張を1ヶ所は日本栄養学研究者で成り立った ¥"脂肪質栄養学会¥"だ. この学会は去る 9月 ¥"悪い¥" コレステロールと呼ばれる低密度肢端百(LDL)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が高くなれば死亡率は低くなるという内容の ¥"長生きするためのコレステロール指針¥"を発表した.

40歳以上大人男女がコレステロールを低めるための治療を受けることは勧奨するに値する仕事ではないという助言も添えた.

神奈川(神奈川)現住民約 2万6千名を約 8年間追跡した結果 LDL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が 100 未満の男性の死亡率が高かったし, この数値が 120 未満の女性の死亡率もちょっと高かったという点を根拠で入った.

これに対して一番激しく反撥した所は ¥"日本動脈硬化学会¥"だった.

が学会は 2007年 LDL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が 140を過ぎれば ¥"脂肪質以上証¥"で見られるという基準を発表した. 数値が高くなれば動脈硬化を起こして心筋こうそくや脳梗塞で繋が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理由だった.

ところで脂肪質栄養学会が指針を発表した後コレステロール数値を低める薬を食べないというこれらが相次いで現われると動脈硬化学会は患者に混乱を与える指針だと責める声明を発表した. 日本医師会や日本医学回も脂肪質栄養学会を責めた.

しかし脂肪質栄養学会は退かないで混乱の原因は動脈硬化学会の指針だと対立している. 浜崎ドモヒト(浜崎智仁) 学会理事長はコレステロール数値を低める必要はない. 高い方がむしろ安全だということは確かな指標で現われたと郎らかとかよく笑う人々であればあるほどコレステロール数値も上がると言った.

現在日本医療係の評価は概して動脈硬化学会の方主張に傾いていることと知られた.

肝疾患や癌にかかった人々はコレステロール数値が低い位これらを含んで調査する場合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の低い方が死亡率が高い¥"は結果が出ることもできるというのだ. 単純にいくつかの標本の調査に根拠して ¥"コレステロール数値の高い方が長生きすることができる¥"と主張することは度が外れた論理飛躍という指摘も出る.

ただ今度発表をきっかけで動脈硬化学会の 140という数値基準に対しても男女の差を考慮しないなど問題があるという指摘が出ていると新聞は伝えた.

私の意見ではこれはコレステロールを高める肉類やハンバーガー ,ファーストフード, チキン, ハム等だけ 食べても

オレサは人々多くて野菜や魚等だけ食べても早く死ぬサラムマンダ.

これはストレスをどの位受けるのかに 関する問題だ. 癌おこるが心臓疾患 , 脳卒中等の病気を呼ぶ原因はストレスだと思う.

食べ物問題とは構わな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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