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땅인 고천원 (高天原 :たかまのはら)에서 스사노오(スサノヲ)의 행실이 좋지 못해서 여러 신들이 그를 벌하여 쫓아내니, 스사노오(スサノヲ)는 아들들인 50여 명의 날래고 용감한 신[猛神]들을 데리고 신라국(新羅國)으로 가서 소시모리(曾尸茂梨)에 있다가 진흙으로 만든 배를 타고 이즈모노쿠니(出雲國)의 파천 상류에 있는 조상봉(鳥上峯)으로 가서 사람을 잡아먹는 뱀을 죽였다(23)
(23)『日本書紀』神代 上
여기서 주목할 점 2가지
★스사노오 (スサノヲ)가 고천원 (高天原 :たかまのはら)에서 신라국으로 가는데는배를 이용하지 않지만 이즈모노쿠니(出雲國)로 갈때는 배를 타고 간다.
★스사노오 (スサノヲ)가 죽였다는 뱀은 일본 토착민을 의미. 조몽인은 뱀을 숭상했다.

『古事記』에는 아마테라스 (あまでらすおおみかみ) 의 후손인 니니기(ににぎのみこと)가 내려오면서, "이 땅은 가라쿠니[한국(韓國)]를 향하고 가사사노미마에(笠沙之御前)로 바로 통하는 곳이어서 참으로 좋은 땅"이라고 탄성을 지릅니다. 그러니까 어떤 지역에 내려오더니 "한국이 보이니까 좋네."라고 신이 나서 이야기합니다.(25)
(25) 『古事記』神代 卷 下 (岩波書店) 238쪽.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이 짧은 글 2가지로 상황 종료.
일본 천황과 일본 귀족들은 일반 일본인들과 다른 혈통.
우익들은 반론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