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은 몇백년된 가게가 많다.

조회수 : 411
KO 255 sbtm 2,811,753

일본인은 자랑스러운 듯이 말하지만,과연 이것은 자랑스러운 것인가?

일본에도 士農工商의 계급이 있었다.

대개 가장 하층계급이 사무라이의 요구에 의해서 물건을 만들었다. 

그들에게  신분이동은 불가능했으며, 신분은 탈출할수 없는 숙명이었다.

신분이라는 감옥에 갇혀 살아야 하는 인간은 현실에 적응하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감옥을 예쁘게 치장하고 신분은 자손에게 계승되어 인내와 고통의 세월을 보낸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  결과적으로 감옥은 예쁘게 치장되었다.

현대의 일본인들은 그것을 보고 현대의 감각으로 아름다운 전통이라고 말한다.

현대의 일본인들이 자랑스럽게  말하는 일본의  전통이라는 것은

결국 하층계급의 피와 땀과 굴욕이 스며있는 고통의 세월인 것이다.

몇 백년된 가게가 많다고 자랑하는 것은  하층계급의 숙명과 굴욕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농락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한국은 신분이동이 일본보다는 훨씬 더 자유로웠다는 생각이다.

일본은 지금도 정신적인 신분고착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너무 많은 시간이 축적되어 오히려 지금은 신분변화를 두려워하는 상황으로 변했다고 할까?

그런 것이다.

^^;

번역문보기

日本は何百年された店が多い.

日本人は誇らしいように言うが,果してこれは誇らしいなのか?

日本にも 士農工商の階級があった.

たいてい一番下層階級がさむらいの要求によって品物を作った. 

彼らに  身分移動は不可能だったし, 身分は脱出することができない宿命だった.

身分という監獄に閉じこめられて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人間は 現実に適応することに決心する.

彼らは監獄をきれいに飾って身分は子孫に継勝されて忍耐と苦痛の歳月を過ごす.

多くの時間が流れて  結果的に監獄はきれいに装いされた.

現代の日本人たちはそれを見て現代の感覚で美しい伝統だと言う.

現代の日本人たちが誇らしく  言う日本の  伝統というのは

結局下層階級の血と取ることと屈辱が染みている苦痛の歳月のことだ.

何百年された店が多いと誇ることは  下層階級の宿命と屈辱を

深刻に  侮辱して  弄んでいるのだ.

そうした点で韓国は身分移動が日本よりは ずっと自由だったというつもりだ.

日本は今も精神的な身分固着は変わらなかったと思う.

あまりにも多い時間が蓄積されてむしろ今は 身分変化を恐れる状況に変わったと言おうか?

そんなのだ.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4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