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걱정하고 있는 3DTV의 판매량.. 시장은 당초보다 작아졌지만.. 특별한 경쟁자가 없어서 당초 목표했던 200만대는 무난히 팔수있다는 삼성입니다..
3DTV 시작을 독점하고 있는 삼성... 경쟁자가 없으니 시장이 작아져도 엄청난 이익을 보고 있네요..
삼성 2010년 3대 효자 종목.. 엄청난 이익이 기대되네요..KKKKKKKKKKKKKKKKKKK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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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 이른바 ‘삼두마차’(갤럭시S, 갤럭시탭, 3DTV)가 올 판매 목표를 거뜬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 등 주력 제품들이 기대를 뛰어넘는 판매 실적을 올리며, 내부적으로는 판매 목표를 더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달로 예정된 글로벌 전략회의를 앞두고 내년 사업계획 수립에 분주한 삼성전자는 내년에는 더욱 공격적인 판매 목표로 주력 제품에 대한 시장 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PC, 3DTV 등 주력 제품에 대한 내년 판매 목표를 올해 대비 2~3배 이상으로 크게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갤럭시S는 현재까지 전 세계 830만대(24일 기준)가 판매됐다. 이대로라면 당초 목표했던 올 1000만대 판매 달성도 무난하다. 이달 말을 기점으로 국내 판매량도 200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갤럭시S는 국내에서는 여전히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출시된 지 한참 됐지만 지방에서는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아직도 예약을 해 놓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갤럭시S 등 주력 스마트폰의 선전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올 3분기를 기점으로 HTC를 제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4위로 올라섰고 내년에는 애플과의 순위 싸움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내년 스마트폰 판매량을 올해 대비 2배 이상인 5000만대 이상으로 크게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태블릿PC 갤럭시탭도 해외 출시되자마자 70만대 판매당초 올 판매 목표(100만대)를 뛰어 넘어, 올해 안에 200만대까지도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를 훌쩍 넘어섰다. 갤럭시탭은 해외에서도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데다 국내에서도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제품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된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초기 반응은 매우 좋은 편이다. 다음달 부터 물량 공급이 원활해지면 판매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올 주력 TV로 내세운 3DTV도 판매량이 현재 올 목표했던 200만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3DTV 판매량(유통망 공급기준)은 출시 6개월 만인 3분기를 기점으로 100만대를 넘어섰다. 시장 점유율이 80%대에 달할 정도로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주말 미국 최대의 쇼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시작되면서 삼성 3DTV 판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의 독주와 경쟁사들의 반격으로 내년 3DTV 판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은 3D 스마트TV를 앞세운 더욱 공격적인 판매 목표로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