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日 음악부문 어플리케이션
1위 "기염"
입력 : 2010.12.17 14:43

▲ 사진 : DSP 미디어 제공
인기 걸그룹 카라가 무료 어플리케이션 출시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만들고 있다.
일본의 앱스토어 음악부문에서 카라의 무료 음악 어플리케이션 ‘카라 점핑(KARA JUMPING)’이
무료 1위, 전체 무료 4위를
차지하며 열흘만에
일본에서만 5만 건의 다운로드
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카라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한 다날 측은 지난 13일부터 일본 앱스토에서 음악부문 무료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날 관계자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수록 곡 미리 듣기와 고화질 앨범 재킷 사진 등이 수록된 ‘카라 점핑(KARA JUMPING)’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다운로드의 90%가 일본에서
일어날 정도로 일본에서 카라의 인기가 상상이상으로 정말 대단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카라의 미공개 사진과 티저 영상, 풀 버전의 뮤직비디오와 SBS인기가요 실시간 ON-AIR 등이 특별 수록된 유료 어플리케이션 또한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새 앨범 ‘점핑’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월 14일 일본에서 방영 예정인 일본 TV 동경 드라마 24 ‘URAKARA (우라카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17/20101217011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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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日 연간 최다 검색인물 3위..
소녀시대는 13위
기사입력 2010.12.17 11:50 최종수정 2010.12.17 11:55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동방신기가 일본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집계한 연간 검색어 랭킹에서 3위에 오르면서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또 신한류 열풍을 일으킨 한국 걸그룹들도 상위 순위에 랭크됐다.
야후재팬
은 최근 올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인물 랭킹 순위를 발표했다.
최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으로 활동 재개를 공식 발표한 동방신기는 올해 일본에서 이렇다할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남녀 최고인기 아이돌
AKB48, 아라시에 이어
검색어 랭킹 3위
에 등극했다.
지난해 연간 랭킹에 비해 한 단계 내려앉긴 했지만 올해 동방신기 활동 중단과 2인조 컴백 발표 등 잇딴 부침 속에서도 일본 연예계에서 여전히 높은 위상과 인기도를 과시했다.
올해 성공적인 일본 진출로 신한류 열풍을 주도한 걸 그룹
소녀시대는 13위
에,
카라는 32위
에 이름을 올렸다. 또 빅뱅은 37위에 랭크되며 올 한 해 뚜렷한 일본 활동 없이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이밖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72위, 한류스타 故박용하가 91위에 올라 일본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21711364171770
이에 대한 KJ부락민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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