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다사의 시빅 컨셉트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실물은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할 예정. 그런데 미국의 한 저널리스트가 찬물을 끼얹었다. 현대의 디자인과 닮았다는 평가를 내린 것이다.
씨넷의 웨인 커닝햄은 시빅 컨셉트를 제작한 아티스트가 스포티한 라인을 강조하는 쿠페를 보여준다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전면에서 후면까지를 잇는 벨트라인의 각도가 현대의 Fluidic Sculpture 디자인 언어를 강하게 연상시킨다.”
가벼운 논평이지만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이것이 HYUNDAI를 PAKURI하기 이전의 HONDA의 벨트 라인. 차이 는 확연

Hyundai의 Fluidic Sculpture 디자인이란?
“蘭을 친다”로 표현할 수 있는 유연한 강인함.
마치 붓으로 강하게 그린듯한 YF 쏘나타의
외관캐릭터 라인을 설명하는 언어입니다.
강하게 그린듯한 굵직 굵직한 곡선과
곡선에 끝에서 날카롭지만 부드럽게 끝나고 이어지는 유연함.
이것이 바로 蘭을 치듯이 디자인 함을 말합니다.


이것이니까 왜인은 불쾌...
불평은 웨인 커닝햄
저널리스트에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