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의 주인공 로자 무아가 세이코 시계를 착용하고 007 영화에 등장한 적이 있었다.
일본인들이 좋아했던 영화 84년도 작품 blue thunder 에서는 주인공 로이 슈로이다(?)가
casio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한다. 작품에서 casio 시계의 스탑 와치를 작동시키는 장면이
두 번 등장한다. (파킹 롯트에서 자동차로 장애물을 통과할 때와 블루 싼다 헤리코브타를
조종하면서 공중을 360 도 회전하는 장면에서 스탑 와치를 작동시키는 장면이다)
이외에도 kingdom 의 흑인 주인공이 casio protrek 두 가지 모델을 착용하고 나온다.
제목이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 영화 (아마도 만 온 화이아였던가?
(멕시코에서의 유괴범과 대결하는 영화) 의 주인공 덴제루 와싱톤도
카시오 protrek 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후반부에 protrek 을 이용하여 시한 폭탄을 작동시키는
장면에서 이 시계가 제법 크게 부각되었다.
이외에도 g-shock 이 등장하는 아메리카 영화는 지금까지 29 편이 넘는다.